“교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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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오세요!
2018-07-0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은 하절기 휴가철과 봉화군 은어축제를 맞이하여 증가하는 관람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7 월 21 일 ( 토 ) 에서 8 월 19 일 ( 일 ) 까지 하절기 특별운영 기간으로 정하여 관람시간 연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 일 밝혔다 . □ 하절기 특별 운영기간 동안은 기존 18 시까지였던 관람시간이 20 시까지로 늘어난다 . ○ 수목원 방문이 지역 내 타 관광명소와 연계되는 만큼 , 운영시간을 연장하여 방문객의 관람기회 확대를 통해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려는 계획이다 . □ 특별운영 기간 동안 , ▶ 입장권 발권 , 호랑이 관람 , 편의시설 19 시까지 이용 시간 연장 ▶ 봉화군 은어축제 참가자 입장료 상호할인 ▶ 수생식물 특별전시 ▶ 다양한 교육 · 체험 프로그램 추가 운영 ▶ 입장객을 대상으로 한 기념품 추첨 이벤트 ▶ 주말 「 숲속 음악회 」 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적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휴가철 수목원의 관람편의를 확대 제공함으로써 여름철 휴가 고객을 유치하고 ,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기관 · 지역사회와 협업을 강화하는 등 수목원의 사회적 · 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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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가 보유 연구 인프라 확산 위해 2022년 실체현미경 무료 교육 워크숍 개최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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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공동기기센터, 주사전자현미경(SEM) 무료 교육 워크숍 추진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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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실무자 공감연수 워크숍 공동 개최
2019-11-1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이사장 김용하 ) 과 한국청소년 상 담 복지개발원 ( 이사장 이기순 ) 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18 일부터 19 일까지 1 박 2 일간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실무자 대상 공감연수 워크샵을 공동 개최했다 . □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실무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시원 해설 , 요가체험 , 별자리 여행 , 외씨버선길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안정 효과를 경험했다 .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학교밖청소년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상담 ․ 교육 ․ 직업 체험 ․ 취업 ․ 자립 등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 전국 214 개소 설치 , 운영 ) □ 또한 , 공감연수 워크숍을 통해 실무자들은 학교밖청소년 지원 · 운영의 발전방향 ,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 □ 특히 , 이번 워크숍과 함께 한국수목원관리원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업무협약 체결이 진행되어 , 앞으로 기관간 사회적 배려 대상 실무자 교류 및 상호지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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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등 문화·관람분야 6개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워크숍 개최
2019-05-0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 이사장 김용하 ) 은 5 월 8 일 국립 백두대간수목원에서 문화 · 관람분야 6 개 공공기관 ** 이 함께하는 '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문화 · 관람분야 공공기관 공동학습그룹 제 5 차 워크숍 ' 을 개최하였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본원을 두고 ,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 세계 유일의 야생 식물 종자저장시설인 시드볼트 (Seed Vault) 를 비롯한 연구시설과 31 개의 다양한 전시원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 ** 문화 · 관람분야 6 개 공공기관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 국립생태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독립기념관 , 아시아문화원 , 한국수목원관리원 □ 한국수목원관리원을 비롯한 문화 · 관람분야 6 개 공공기관은 2018 년에 공동 학습그룹을 구성하여 4 차례 워크숍을 통해 ▲ 기관 혁신사례 공유 , ▲ 고객서비스 헌장 표준화 , ▲ 환경보호 캠페인 추진 , ▲ 찾아가는 교육 · 체험 프로그램 진행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해왔다 . □ 문화 · 관람분야 6 개 공공기관은 이번 제 5 차 워크숍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신규 협업과제 발굴 및 확대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 등 시설을 둘러보며 고객 안전 위해요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 또한 안전 관련 관리 체계 정비 및 표준화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 김용하 이사장은 “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한국수목원관리원 운영의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 문화 · 관람분야 6 개 공공기관의 교류 · 협력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 등 협업과제의 지속적 추진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 고 밝혔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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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PN, 기관장 인터뷰] “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 세계 유일 '야생식물의 방주' 될 것”
2019-10-24
“수목원은 살아 있는 생물체(생체)의 최후 피난처이고, 백두대간수목원에 설치된 '시드볼트'는 세계 유일의 야생식물 종자의 방주(方舟)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2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생태계 유지 및 생물자원 전쟁 등에 대비한 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토 면적의 64%가 산림이고, 90%가 넘는 육상 생물자원이 산림 내에 서식하는 우리나라의 산림정책은 식물정책이자 생물종 보존과 직결돼 있다”며 “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고산 식물과 각종 개발로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종을 증식, 복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연구 결과를 공유해 자원화·산업화뿐 아니라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지금은 조성을 우선하고 있지만, 수목원이 제 기능을 다하려면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산림자원정책에서 수목원이 왜 중요한가. “수목원은 야생식물 등 다양한 식물종을 수집·분석·재배하고 희귀 특산식물 등을 보존하며 신품종 개발 등 자원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이기에 정부의 산림자원정책과 뗄 수 없다. 연구시설뿐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자연학습장이자 휴양 등 복합적 기능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국가 총생산 및 국민 삶의 질이 높은 국가일수록 인구 대비 수목원의 수가 많다는 통계도 있다. 향후 산림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수집해 현지 외 시설에서 보전하기 위한 기후대·식생대별 등 차별화된 수목원 조성이 필요하다.” -국내 수목원 현황은. “국내에 총 62곳이 조성돼 있다. 광릉수목원 등 국공립이 30개, 사립수목원 27개, 서울대 등의 학교수목원이 운영 중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홍릉수목원은 전시, 관악수목원은 문서화, 광릉수목원은 식물원 역할을 수행했다. 1999년 광릉수목원이 국립수목원으로 독립기관이 되면서 수목원 정책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2018년 5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을 시작으로 2020년 국립세종수목원, 2026년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조성된다. 국립난대수목원 조성과 비무장지대(DMZ) 자생식물원 이관 등도 예상된다.” -국립수목원별 특징이 있다면. “광릉수목원은 자생식물부터 곤충·버섯·지의류 등 산림생물표본관으로서 자료가 방대하다. 백두대간수목원은 시드볼트 등 생물자원 수집, 보존 기능이 강화돼 있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구상나무 등 고산식물 보존, 증식이 최우선 역할이다. 고산지역과 유사한 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성했다. 세종수목원은 도시숲과 정원이 연계된 도시정원형 수목원으로 뉴욕식물원이 모델이다. 정원에 대한 체계적 기술 전수뿐 아니라 지역 참여, 위성공원 조성 등 새로운 형태를 시도하게 된다. 새만금수목원은 염분이 많은 땅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을 연구한다. 130여종에 달하는 국내 염생식물을 보존, 연구할 수 있는 토양 조건을 갖춰 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와 해외 수목원 간 차이는. “우리의 수목원 역사는 선진국에 비해 매우 짧다. 2000년대 초반 법적,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지면서 수목원 조성과 운영·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 수백년 역사를 지닌 선진국에 비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수목원별 특성화와 주제정원의 질적 수준, 관리 인력의 전문성, 운영재원의 다양화 등을 비롯해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산업화 등 실용적인 연구에서 격차가 크다. 다만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 생물종의 피난처나 야생 식물종자의 보전 및 연구, 청소년을 위한 교육,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는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드볼트'의 역할은. “전 세계 식물 40여만종 중 7만종이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 백두대간수목원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종 보존이다. 야생식물은 식량작물보다 종류가 많고 향후 식량과 약물, 산업자원 등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지만 안전하게, 장기간 보관할 곳이 없다. 시드볼트는 기후변화, 자연재해, 핵폭발 등 재난에 대비해 식물 유전자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지하 46m, 길이 130m에 4300㎡ 규모의 터널형으로 조성됐다. 엑스레이 촬영과 영양분 분석, 활력도, 발아 실험 등을 거친 우수한 종자만 보존한다. 연꽃은 1000년, 소나무는 200년 이상 보관하는 등 수종별 보존 기간을 달리해 관리하고 있다. 실내 온도를 영하 20도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현재 26개 기관에서 제공한 종자 5만 880여점이 있다. 2023년까지 전 세계 식물 종자 30만점 확보가 목표다.” -호랑이숲을 조성한 특별한 배경이 있는지. “태백산과 소백산 인근에서 호랑이에 물려 죽은 사람의 묘인 '호식총'이 160여개 발견됐다. 백두대간이 호랑이의 주 서식처였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호랑이숲은 역사적 상징성이다. 5179㏊에 달하는 수목원에 축구장 7개 크기(4.8㏊)로 조성된 호랑이숲에서는 뛰어다니는 호랑이를 볼 수 있어 방문객 유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1920년대 이후 사라진 백두산호랑이의 종 보존도 준비 중이다. 현재 5마리가 사는 데 호랑이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 추가 수컷 호랑이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자생식물 활용 성과는. “2017년 나고야 의정서가 국내 발효되면서 생물자원이 주권 차원에서도 중요해졌다. 국내외 시장 현황과 수요 분석을 통해 시장성이 높은 자생 식물종을 선발하고, 대량 증식에 나서고 있다. 자생식물과 관련한 특허가 9건이다. 가래나무의 보습·진정 효과를 확인, 기술 이전해 제품화했다. 추운 곳에서 자라는 신품종 녹차나무와 지역 특산품으로 '는쟁이 나물' 인공 증식에도 성공했다. 자생식물의 유용한 성분 확인을 통해 산업화도 필요하지만 약용식물인 회화나무 열매를 중국에서 수입하는 대신 국내에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 -봉자페스티벌은 어떻게 시작됐는지. “지난 1년간 백두대간수목원 방문객이 21만명이다. 개원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서울에서 4시간, 대전에서 3시간 걸려 오는 것이 쉽지 않다. 봉자페스티벌은 봉화를 알리고 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다. 봉자는 봉화지역 백두대간에서 자라는 자생식물을 의미한다. 다른 지역에서 가져오거나, 외래종이 아닌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자생식물을 활용해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 효과도 높아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된다.” -향후 계획은. “북한을 포함해 한반도 자생식물 5000여종에 대한 정보 구축이 시급하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연구 인력 확보 및 연구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도 뒷받침돼야 한다. 국내외 식물에 대한 조사와 종자 수집사업을 통해 전 세계 야생식물 종자의 중복 보존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김용하 이사장은 1960년 강원 삼척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기술고시(18회)에 합격해 1985년 산림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2017년 5월 차장으로 퇴직하기까지 32년 2개월간 자리를 지킨 정통 '산림맨'이다. 산림청 정책·자원·국유림과장을 거쳐 산림항공관리소장, 동부지방청장, 국립수목원장, 해외자원협력관, 산림자원국장 등 정책과 현장을 두루 섭렵했다. 산림자원화에 관심이 높은 '원칙주의자'로 평가받는다. 국내 수목원 정책의 기틀을 마련했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주도했다. 운명처럼 2018년 2월 초대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겸 백두대간수목원장에 임명됐다. 산림 공무원 재직 시 깔끔한 외모와 일 처리로 '신사'로 불렸다. 좌우명인 '일신우일신'이듯 수목원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직원들과 혼연일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23021008#csidx163e2555b4a4b959777f46b9b18abb2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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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윤리 경영 실천을 위한 반부패·청렴 업무협의
2019-04-12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원장 김용하 ) 은 4 월 12 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에서 한국입업진흥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감사 및 반부패 · 청렴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 이번 업무협약은 자체감사 역량강화 및 반부패 · 청렴도 향상을 통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의 대국민 신뢰도를 제고하고 , 유관기관간 내실있는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해 체결했다 . ○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자체감사 실효성 제고를 위한 감사활동 협력 및 지원과 더불어 반부패 청렴 캠페인 , 홍보 , 교육 등의 정보공유 ,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 박규환 감사는 “ 이번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간 협약을 통해 감사 및 반부패 · 청렴 업무에 내실을 기하고 더욱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고 말혔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본원을 두고 ,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 세계 유일의 야생 식물 종자저장시설인 시드볼트 (Seed Vault) 를 비롯한 연구시설과 30 개의 다양한 전시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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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여름방학 맞이 대학생이 참여한 수목원·정원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 운영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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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찾아가는 VR교육 및 안전관리제도 홍보 캠페인 실시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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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내수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2020-02-18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김용하 ) 은 19 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 ( 이하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위축될 우려가 있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내수진작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다 . □ 이번 마련된 내수진작 활성화 주요 방안은 관광객 유치 활성화와 공공기관 구성원 소비 증진으로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됐다 . ○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의 경우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입장료 50% 할인 , 트램 이용료 무료 , 체험 · 교육 프로그램 이용요금 할인을 3 월말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며 , ○ 공공기관 구성원 소비 증진 방안으로는 ' 전통시장 가는 날 ' 운영 및 직원 포상 시 지역상품권 · 온누리상품권 지급 , 상반기 신규 직원 채용 확대 , 사업비 · 소모성 경비 등의 조기 집행 , 하계휴가에 집중된 수요를 봄철 국내 휴가로 분산시키는 등 공공기관 구성원들의 소비가 진작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 ○ 특히 , ' 전통시장 가는 날 ' 은 억지춘양시장 ( 경북 봉화군 춘양면 소재 ) 을 매월 평일 첫 장날 (4 일 , 9 일 ) 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직원들이 점심식사와 장보기를 하는 행사이다 . 이를 통해 춘양면 지역상권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관차원에서 지원키로 했다 . □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은 “ 코로나 19 로 봉화군 지역경기가 위축될 우려가 있다 .” 며 , “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한국수목원관리원 또한 발 벗고 나설 것이다 .” 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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