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행복한 수목원
백두대간 산림생물의 보고, 사람과 숲이 마주하는 수목원
백두대간 산림생물의 보고, 사람과 숲이 마주하는 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대간과 고산지역 산림생물자원을 수집·보전·전시하며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고 다양한 관람 및 교육·체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2017년 5월 17일 출범한
또 하나의 국립수목원입니다.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1501
5,179ha(51,790,000㎡)
2009년~2017년
180과 967속 7,179,061본
전시원 39개소
진입광장, 어린이정원, 모험의숲, 겨울정원, 식물분류원, 약용식물원, 수변생태원, 덩굴정원, 추억의정원, 어린이무궁화동산, 무지개정원,
휴(休)가든, 돌틈정원, 장미정원, 나비정원
거울연못, 백두대간자생식물원, 백두대간야생초화원, 단풍식물원, 사계원, 돌담정원, 야생화언덕, 꽃나무원, 잔디언덕, 매화원,
경관초지원, 관상침엽수원, 향기원, 식물생활사정원
고산습원, 암석원, 진달래원, 만병초원, 호랑이숲, 자작나무원, 알파인하우스, 숲정원, 산림습원, 달래동산
기후 변화에 취약한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보전 및 활용기반 구축 등에 특화된 수목원입니다.
전체규모 약 5,179ha(15백만평)로 아시아에서는 최대, 전 세계에서도 남아공 국립한탐식물원(6,229ha)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국내·외 고산지역 등 기후 변화에 취약한 희귀·특산식물을 수집·보존하고 있으며, 각각 희귀식물 327종(57.2%), 특산식물 166종(46.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호랑이 숲의 면적은 총 3.8ha로 축구장 6개 크기와 맞먹는 거대한 규모로 국내에서 가장 넓은 사육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백두산호랑이 종 보전 및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시설 개선으로 국내 최고의 호랑이 보전기관으로 발전해나가겠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봉자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